코인 폭락에도 은행은 수수료 수익만 수백억 원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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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암호화폐가 폭락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실명인증 은행들만 거래 수수료를 챙겨 지난해 수백억원을 번 은행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인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하려면, 실명이 인증된 은행 계좌를 통해 거래소에 돈을 넣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거래소는 은행에 수수료를 냅니다.

업비트, 빗썸 등 국내 4대 거래소가 은행에 낸 수수료가 수백억 원 규모에 이릅니다. 케이뱅크는 업비트와 제휴하여 코인거래로만 벌어들인 수익이 290억원에 달합니다. 농협 102억원, 신한은행도 8억4천만원입니다.

특히나 최근 코인값은 떨어지는데도 투자자들은 손해를 봐도 수수료를 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죠. 신 정부에서는 투자자 보호장치 및 수수료 체계 등을 전반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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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투자자들의 가슴을 조이겠네요!

이럴때는 누구를 위해 코인이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