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슬픈 수국

지난달

응애가 결국 수국에 피해를 입혔어요.
처음엔 크게 나타나지 않아서 잘 극복하나 했는데 점점 잎이 마르다 떨어지고 꽃잎도 마르고...
약을 쳤는데도 결국 이렇게 되었어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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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몇송이는 선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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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튼튼한 수국은 피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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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키우고 지키기가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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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아이고, 그래도 몇송이가 남아서 다행입니다.

·

네. 그나마

애벌레 퇴치가 어렵나 봐요. 농약을 세게 할 수도 없고 식물을 집안에서 잘 관리하는게 쉽지 않네요~

·

어렵네요. 쎈 농약은 못치겠고...말라가는 꽃잎이 너무 안티깝네요.

아이쿠 어쩌면 좋아요 ~좋은 방법 없나요~

·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아직 뾰족한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