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게 개인 날씨처럼~

2개월 전

이른 아침 잿빛이던 하늘이 화창하게 밝아지더니 엄마도 날씨처럼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계신다
더불어 내 마음도 따라 편안해진다
그간 매일 영양제와 수액 주사를 맞는 것이 버거우셨나 보다 어제는 주사를 중단하기로 결정 하기까지 너무나 고통스로워 눈물 펑펑 쏟았었는데~
이대로 주욱 편안하시기만을 기도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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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사람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식사 잘 챙겨 드시기 바래요. 두 댕댕이가 걱정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