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삽화집 중에서

2개월 전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때가 있다.

굳이 말을 걸어 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 줄 아는 사람,

어쩌면 횡설수설 두서 없을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우린 누구나 수다가 필요한 사람들이기에

누구의 수다든 들어줄 여유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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