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emians, 4년만이네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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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팀잇에서 글을 쬐끔쓰다 사라진 핵꿀밤이라고 합니다.

지난 4년간 스팀잇을 눈팅만 간간히 하다가 마침내 다시 글을 써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글을 잘 써야된다는 / 재밌게 써야된다는 강박이 컸던 탓인지 부담스러워서 좀처럼 쓰기가 힘들 었는데... 물론 게을러서 그랬던 것이 가장 큰이유였습니다만 그런데 그게 그렇게 벌써 4년이라니! 시간을 참 빠르게 느껴집니다. ㅠ

눈팅 중 예전에 써뒀던 글들을 다시 보면 부끄럽기도 하고 그때 기억이 떠올라 추억에 잠기기도 했는데. 뭐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그래서 기록을 남기고 사진을 찍어두는구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부족한 글이지만 조금씩 하지만 꾸준하게 써 나가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과도 즐겁게 소통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

다들 좋은 밤 되시고요!

  • 아참, 스팀잇 모바일 앱은 이제 운영이 안되나요? 아시는 분은 업데이트 좀 부탁드립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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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처음 시작했는데 4년만이면 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모바일은 @etainclub님이 개발하신 PLAYSTEEM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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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답변감사합니다. 뉴비와 다름없는 오비라... 앱은 당장 다운받아야 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