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마지날 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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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남이섬에서 마지막밤이였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그나마 열었던 음식점 두곳 중 한곳은 일곱시인데 영업 종료 되었다해서 밥도 못먹을뻔 했답니다…

그래도…숲캉스는 제대로 하고 집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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