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이 살아있는 달전천 인공습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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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인 달전천 인공습지를 찾아갑니다.

남이섬 방향으로 자전거 전용도로를 타고 가면 볼 수 있습니다.

관광안내도가 있습니다.

현등사, 가평 수목원, 호명호수, 백련사 템플스테이, 아침 고요수목원, 가평 썰매장, 쁘띠프랑스, 남이섬, 자라섬 캠핑장, 이화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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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전천 인공습지 이용객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동절기(11월~3월)는 9시부터 6시까지이고

하절기(4월~10월)는 9시부터 7시까지 출입하라고 하네요.

안전 때문에 제한을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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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습지에는 갯버들, 갈대, 부처꽃, 달뿌리풀, 연꽃, 애기부들 등이 있다고 하네요.

부들은 꼭 쏘세지를 닮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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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세지를 닮은 부들입니다.

잎이 부드럽기 때문에 부들이하고 부른다는 부들입니다.

부들은 지혈제로 사용하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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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있고 갈대도 있습니다

갈대 가더라고 그냥 가지 말라는 갈대입니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갈대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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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공원에 있는 쉼터입니다.

데크 설치한지 오래되어 조금은 낡았습니다.

보수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파트와 어우러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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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강 건너에는 자라섬이 보입니다.

자라섬 머루 터널도 무성합니다.

지난여름 물속에 잠겼지만 다시 부활을 한 자라섬이랍니다.

시련이 있고 난 뒤에 자라섬이 크나큰 성장을 하였답니다.

멋진 핑크뮬리와 백일홍, 구절초가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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