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비트코인 피자데이 참여후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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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비트에서 피자데이 이벤트를 했습니다.
저도 12시 3분에 BTC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마감되었다는 메시지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간단히 피자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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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제가 실수했나 생각했는데 업비트 페이스북에 접속해보니 24초만에 마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음...업비트 아직 실명계좌 신규발급이 안되는데 이렇게 아직 열기가 살아있다니 놀랍습니다.
1000명이 24초만에 BTC를 전송했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고 아직 암호화폐 투자자들 죽지 않고 잘 살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불장이 오고 실명계좌를 좀 더 용이하게 개설이 가능해지면 다시한번 암호화폐 전성기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코로나때문에 쇼핑몰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매출이 올라갔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한때 쇼핑몰 과포화로 많이 어렵다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동안 잘 버티신 분들은 이제 결실을 보는거 같습니다.
암호화폐도 그동안 잘 버틴 투자자들에게 큰 수확을 얻게 해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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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천국으로 간 우리집 햄스터 "햄찌"는 냉매팩을 깔고 작은 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어제는 햄찌가 살아나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살아있을때 더 잘 보살펴주지 못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박효신이 부른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이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햄찌 과거 사진을 보면서 회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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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2시 이전에 이미 최소출금이 변경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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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군요^^

역시 금방 마감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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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