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일

2개월 전

940 찍는 순간을 눈으로 봤다!!

처음 입문할때 430대였는데,
가벼운 점프는 몇번 경험했지만
하루만에 이렇게 순식간에 점프하는건
오늘이 처음이다.

기분이 묘하다.
좋기도 하고 싫기도하다ㅋ
이 심정을 멘토 언니한테 말했더니
이해된다고..ㅎㅎㅎ

40일전
k뱅크 가입하고, 업비트 깔면서
시작된 스팀인생에 들어오고나니
새로운 세상이 문앞에 있는 기분이다.

1950년 흥남철수
이번 아프칸 탈출 같은 느낌? ^^;;;
지금 새로운 세상으로 건너가지 못한다면
나는 물론 우리 아이들은
내 키의 몇배가 되는
가파른 수직 계단 앞에서 올라가지 못하고
쳐다만 봐야하는 순간이 올듯하다.

40일 존버?하며ㅎㅎ
주마등같이 40일이 스쳐간다.
60일엔 어떤 일이 펼쳐질지..
언니가 코인판은 1일이 1년같다더니
하루 하루가 다이나믹하다.

굵고 길게 존버하고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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