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미국채 10년물 금리 1.5%대 안착 시도중

26일 전

US 10-year Yield 3months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3개월 추이, Source: CNBC

국제

  • 미국 3월 신규 주택 착공, 전월대비 19.4% 증가
  • 지난 주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1.5%대 유지
  •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동월 대비 2.6% 상승
  • 4/16 백악관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 성명문에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전" 명시

산업

  • 글로벌 반도체 품귀현상 지속으로 반도체 제조 기업들의 실적 뿐만 아니라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반도체 제조 장비 납품 기업들의 실적도 함께 증가 예상

기업

  • 한국신용평가, 2015년 하림그룹에 편입되었던 팬오션의 신용등급은 'A-' 유지, 전망은 '긍정적'으로 상향
  • 테슬라, 운전석에 아무도 앉아 있지 않은 교통사고 발생으로 사망자 2명 발생
  •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남양유업, 세종시 공장 2개월 영업정지 예정
  • 토스증권 신규 주식 계좌수 200만 돌파

금융시장

  • 2021년 1분기 ELS 발행금액, 전년동기 대비 10.3% 감소
  • 대한민국 10대 그룹, 저금리 기조를 이용해 폭발적인 회사채으로 실탄 모으는 중

앞으로 벌어질 일들

2021

  • LG에너지솔루션 - 연내 상장 예정

4월

  • 4/21
    • 대한민국 4월 수출입 동향
  • 4/22
    •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 4/23
    • 미국 4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 미국 3월 신규주택매매
  • 4/29
    • 일본 휴장일 - Showa Day

5월

  • SK IET 코스피 시장 상장 예정

7월

  • 카카오뱅크 코스피 시장 상장 예정

코멘트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이 꽤 큰 폭으로 나타났는데, 최근 시장 변동성 상승의 주범이었던 미국 국채 10년물의 금리는 1.5% 대에 안착하기 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인 인플레이션, 정확히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명목금리도 상승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네요.

한때 1.75% 근방에 머물던 금리의 1.5% 대 안착 시도는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시장 참여자들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긍정적인 해석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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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등 신흥국들의 기준금리가 최근 가파르게 올랐던 건 미국 금리 인상이 가장 큰 이유였지요. 미국국채 수요 증가로 금리가 안정된 측면이 있다는데 저도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