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만난 강아지..

2개월 전

이날 햇볕도 따갑고 더운 날이 였는데요

누군가 강아지를 배수관에 묶어 놨더라구요;;

줄도 짧아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땡볕에 노출되어 있는 불쌍한 강아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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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표정에서 고단함과 외로움이 느껴지네요..

도대체 이럴거면 왜 강아지를 키우는거야 --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지금도 그대로 있을것만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에 사시는 분이 계신다면

강아지 주인을 찾아서 좀 혼내주세요 --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천지인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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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저런 슬픈 눈은 첨입니다ㅠㅠ
너무 불쌍~~~

·

표정에서 우울함이 느껴 지더라구요 ㅡㅜ

맘이 너무 아프네요.. 관련법이 강화되어 저런짓을 한 견주는 처벌받게 해야하는데 ㅠㅠ

·

도대체 이런 인간들은 왜 강아지를 키우는지 이해가 안되요;;;
진짜 못되 쳐먹은 인간인건 확실해 보입니다''

더구나 나이 먹어서 이쁨도 덜 받는 것 같네요. ㅠㅠ

·

최소한 그늘은 만들어 줘야하는데..
한참을 돌아 보고 다시 가봐도 그대로더라구요 ㅡㅜ

마음이 아픕니다. 몽몽이 불쌍해요.

·

이런 인간들은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네요.. 신고해야하는건 아닐까요?.. ㅠㅠ맘이 아프네요

·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서 ㅡㅜ 동네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