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만든 김밥

작년

KakaoTalk_20210419_205335460.jpg

간만에 김밥이 생각나서 k-food 온라인 마켓의 가호를 받아 구매한 김밥용단무지와 우엉을 수령했습니다.

김밥용 햄은 칼바사 소세지로 대체해서 구워봤는데 맛은 꽤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소세지 자체의 짠맛이 살짝 강해서 다음 번에 사용한다면 밥에 간을 좀 약하게 해야겠다는 감상 정도?

김밥은 사먹을 땐 참 편하지만 만들어 먹으면 생각보다 재료마다 손이 많이 가서 한번 만들때 한접시 가득 만들고 두끼나 세끼로 나눠먹게 되는 듯합니다.

여러분들도 생각날 때 김밥 한번 말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배가 아주 든든하니 행복의 맛이 느껴집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