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으로

5개월 전

코로나에 어지러진 일상이
차차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모두 집안에 있자니
한창때인 젊은이들은 얼마나 갑갑했을까요

빨리 부모곁을 떠나
독립하고푼 청춘이
드디어 출발했습니다.
축! 기숙사 입소!!

빈자리가 있지만
한편 홀가분 합니다

기숙사.JPG

기숙사1.JPG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