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곰 다이어리 : 바쁘다. 바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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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계약직이 끝나서 실업급여 신청을 한 상태라 8월부터 한가해 질 줄 알았는데 더 바쁘네요.;;;;;

돌 되어가는 둘째 육아에 조카까지 돌보고 있어서 정신은 먼산으로 가출하고 체력은 아무리 기를 모아도 모이질 않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기옥이 필요한.;;;


쉬는게 쉬는게 아닌체 눈 떠보니 9월도 끝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두달이라니!!!!!!!ㅠㅁㅠ)

모두 무탈하시고 9월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PS : 이렇게 뜸한데도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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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벌써 돌이 되어가요? 조카까지 ^^ 돌보느라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어요. 육아가 가장 힘들다고 다들 ㅠㅠ
잘 드시고 좀 쉬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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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
왜 젊을때 애 낳아 키우라는지 몹시 깨닫고 있습니다.

오~~~ 이 얼마만 입니까~~!!! ㅎㅎㅎ
정말 오랜만입니다. 2년간 잠적했다가 나타나 면목없습니다만...ㅋㅋ
그러게요... 왜 조카까지 돌보고 있으신건지...
암튼, 원기회복 잘 하시길...(박카스라도 보내드리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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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가 중요한 거죠.^_^
떠나시고 못 돌아오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처제가 둘째를 출산해서 몸조리 하는 동안 첫째를 대신 봐주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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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달인이 되셨을 듯합니다. ^^
아이들 돌봄도 잘 하시겠지만, 울곰님 건강도 잘 챙기시길...^^

독박 육아는 아니실텐데... 근데 왜 조카까지 육아를?
암튼 고생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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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둘째를 출산해서 몸조리 하는 동안 첫째를 대신 봐주고 있습니다.
공동육아를 하는데도 장난이 아니네요.;;;
독박 육아였으면... 상상만으로도 끔찍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