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도 저러지도

3개월 전

요즘 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제 맘 같지 않아요.
이러면 저기가 아프고 저러면 여기가 아프고. . .

젊어선 아픈날이 이상한 날인데
지금은 안 아픈날이 희안한 날입니다.

통증이 감당이 안되어 한의원의
화타님을 영접했습니다.

자세불량에서 오는 통증이랍니다.
나름 바른자세로 살기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는데
의지 불구하고 몸이 틀어지네요.

침을 꽂으니 신기하게 골반이 당겨졌어요.
몸이 편하니 잠이 소록소록 옵니다.
한방 마사지 수면실이 있으면 잘되지 않을까요?

p.s.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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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나날이네요. 뭔가 불확실하다는 건 스트레스 쌓이는 일인듯 합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

몸이 기상청입니다.
비 올걸 몸이 먼저 알고 삭신이 쑤셨나봐요.
비가 와서 시원하니 좋지만,
반짝 맑은 해가 돌아오길 바라야겠어요.

아프면 안돼요..... 우리 모두......

·

찡~~~♥

오늘도 우리 아프지 말기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