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식구들의일상 이야기 : 방갑습니다 엄마의 카페를 오늘 알게 되었어요

7개월 전

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맘)입니다
스팀잇을 하다 한동안 안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글이 안써졌는데
@noisysky 님이 소개해 주셔서 이렇게 엄마의 카페에서
첫 글을 쓰게 되었어요

엄마의 카페는 아이들의 일상, 가족의 하루등을 마음껏 쓸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고 코로나 때문에 지쳐 가는 요즘 많은 분들의
다양한 공감 가는 이야기 ,일상 생활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도 많이 됩니다 ^*^

344444444.jpg

저는 현재 10살 9살 6살 세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요
코로나로 아이들과 거의 매일 집에 있다 보니
많이 우울하기도 하고 지쳐 있었는데 ( 막 글도 쓰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ㅠㅜ)
엄마의 카페를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저도 앞으로 자주 자주 오고 저희 아이들 일상으로 자주 만나 뵙고 싶습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

방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

반갑습니다~ 자주 뵈요~

·

자주 뵈어요

ㅠㅠㅠ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하는 우리 엄마들 ! 화이팅입니다. 놀이거리는 드리면서 응원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그 행복이 아이들에게 흘러가요 ㅠㅠ 자주 자주 마음의 짐들을 풀어놓으셔요!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가 셋이군요. 부모님은 좀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은 행복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