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한다 했는데...왜

25일 전

어째서 마무리는 제가 하고 있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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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김부각 만들기라고 어디선가 보고는

라이스페이퍼와 김을 달라합니다.

따뜻한 물에 라이스 페이퍼를 적신뒤 김을 붙여 말려 튀기는 레시피만 보면 초간단이지만 손이 많이 갑니다.

몇장 하더니 도망 갑니다..

벌려놓은건 누가하라고 ㅠㅠ

대충 말린건 기름이 많이 튑니다...바짝 말려야 해요

튀기는 족족 집어먹어 사진 찍을것도 안남았네요 ㅎㅎ

다시는 안해야지 넘 귀찮네요.

습관적으로 모바일에서 포스팅하는데 이상함을 못느낍니다...리뉴얼하건 원복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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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만 튀겨도 맥주를 부르죵~^^

·

라이스페이퍼만 튀겨볼 생각은 못했는데 눈이 번쩍 입이 궁금해지네요~~

이거 맛있겠는데요^^
저도 해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귀찮다고 하시니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ㅎ

·

맛은 있어요...대신 말려야 하고 좀...ㅎㅎ 전 그냥 사먹을래여~

ㅎㅎ 우리 아이들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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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만 그런게 아니라니 다행일까요 ㅎㅎ

오.. 뭐 설탕이라든지 뿌리는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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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각에는 소금이 맞는거 같은데 뿌릴새 없이 끝나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