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0/ 부모와 아이 사이 (필사 중)

27일 전

안녕하세요! @vacteriaa 입니다 🤗🤗

제가 진짜 여기저기 일은 엄청 벌리고 수습 하느라 진정성 있게 그 일에 집중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면서 스트레스만 대박 받음.....최악)

요즘도 그런 일 벌린 것들이 많은데요 자잘자잘..
뭐 예를 들면, 어제 포스팅 했던 휴대폰은 멀리, 책과 아이는 가까이! 캠페인이라던가..;;

제가 한 두어달 전부터 필사 온라인 필사 모임에 들어가서 필사를 하고 있거든요..
한 책 당 5주동안 월-목까지 하는 건데..
그때 하면서 은근히 압박이어서 두번은 못하겠다. 하다가 두번째 책이 하필 또 “부모와 아이 사이” 하는 책인겅예요.... (그때 한창 기질 육아 공부 중이던 시절임)
그래서 다시 또 참여하게 되면서...
나름 간단한 방법으로 책을 접하는 중입니다.

이게 또 하필 영문 필사라서.. 방장님이 영어 한 챕터. 한글 한챕터 보내주시는데.. 맨날 의지로는 영어 공부 하면서 영어 필사 하고 다시 한글 필사하고.. 그럴려는게 계획이었으나.. 현실은... 뺏겨쓰느라 정신만 없는..

은근히 하루 15분 내서 쓰는게 힘들더라구요 ㅠㅠ

어제꺼 하루 밀려서 결국 오늘 해야지. 했는데
오늘은 낮에 간만에 정리 뽐뿌 와서 집을 뒤집고 정리를
했어요..... (그럼에도 결국 다 못하고 뒤집은 것들
다시 제자리 그대로 둔다고 힘만 다 뺌 ㅠㅠ)

그리하여....
현재 아니 방금...
같이 공부하겠다는 첫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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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드럽게 집중 안되네요.....(과격 표현 지송..;;)

진짜
겨우 옮겨만 쓰고 뭔 내용인지도 파악 못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이럴려고 필사를 하는게 아닌데..... 흑흑

사실 오늘은 한탄글이었습니다....ㅠㅠㅠㅠㅠ
자야겠어요... 흑흑

그럼 모두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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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뭔가 끊임없이 하시려고 노력하시잖아요~
그것만으로도 멋지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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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 댓글.... 왜 이 이성이 지배하는 아침 시간에 눈물 핑 감동이죠 ㅠㅠㅠㅠ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