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진 할아버지 반성하며

4년 전

게을러진 할아버지 반성하며

이런 저런 이유가 손자 커가는 모습 올리는데 등한시 했다.
그사이 많이 컷다.
이제 미끄럼 틀도 혼자서 기어 올라간다.
아이들 성장이 눈부시도록 곱다.


자기만 봐주면 그저 좋은가 봅니다.


박수까지 쳐달라며 박수치는 시늉을 하네요.


이환이가 키타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면 좋겠습니다.
악기를 다루는 분들은 보면 항상 부러웠는데
이환이는 악기 몇개는 다룰줄 알고 즐길줄 알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돌도 아직 안된 놈이 이래도 되는건가 싶은데
하는것을 보면 지 아비 클때랑 똑같습니다.

세상에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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