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rial/휴가

2개월 전

요즘들어 계속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다. 뭘까 뭐가 부족한 걸까... 추위로 인한 두통인가... 당이 떨어져서 생기는 두통인가 무엇이 나의 두통을 유발하고 있는 걸까? 편집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기분을 전환할겸 점심도 맛있는 것을 먹고 머리도 이발하고 왔다. 인도네시아 음식점에 가서 새로운 음식을 도전해 보았는데 볶음 국수 같은 것과 음료도 이상한 음료를 골라 보았다. 알고보니 음료수는 태국에서 온 과일 음료를 가지고 만든 것이었다.

쌀국수 보다는 오히려 볶음국수, 볶음밥 이런 것들이 더 먹을만 한 듯 싶다. 인도, 일본 카레에서 동남아 음식들까지 음식 폭을 넓혀보고는 있는데 결국에 맛있는 것은 치킨으로 귀결나서 문제다 ㅋㅋㅋㅋ

배부르게 먹고 동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런저런 일을 하다 퇴근했다. 요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지난 여름에 쓰지 못했던 휴가를 냈다. ㅋㅋㅋㅋ 내가 휴가라니 ㅋㅋㅋ 아이러니 하다. 혹시 몰라 서버 관련 코딩이나 점검사항들도 체크했었어야 했는데 ㅋㅋㅋㅋ 그냥 퇴근했다. 문제가 생기면 연락하라고 메일들을 돌려 놓았으니 상관 없겠지?

이번 휴가(?) 때 시간을 여유롭게 편집 일을 크게 손보고 최근의 이 두통의 근원을 해결했으면 하는데 잘 될까 모르겠다. 뭐 휴가(?)일지 잠깐 휴식(?)이 될지 내일 내일모레 지켜봐야겠지만 지금은 두통이나 좀 해결되기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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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휴식이 필요하고... 음 또 여친이 필요해 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