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하루

3개월 전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오전 6시에 깨어있어야 했다. 새벽에 일찍 깨어난 김에 그림을 그렸다. 정확히 5시 55분에 마치고 일정을 진행했다. 마치고는 잠을 조금 보충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글은 내 능력의 부족에 대한 글이었는데, 재밌게도 나는 그 글을 쓸 능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잘 마쳤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했다. 알찬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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