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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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냄새도 사진처럼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사진마저 누워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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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길에서 만난 특별한 이 향기를 전하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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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스티밋 공식 가로 크기인 800 근처로 줄이면 가로로 눕는 일이 없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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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장으로 표현해주실 수는 없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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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할 재간이 없어서...

아침이 깨어나는 냄새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요.

언어의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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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선 도저히 말로 할 재간이 없네요.

요즘 향이 달라졌더군요. 살아있고 다채로운 숲을 만날 때마다 신선한 활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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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향이 그리워 저녁에 한 번 다 다녀왔네요. 아침과는 또 다른 향에 다시 취합니다.

산책길이 너무 아름답네요~
향기가 상상되는 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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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바로 이런 곳을 둔 게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