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그저 그런 날] <28화 펜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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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좋아하지만, 잘 못 하는 것이 있으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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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펜팔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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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때도 학창시절 친구들끼리 펜팔이 참 유행이었어요 ^^

귀요미셨군요ㅋㅋㅋ
저는 노래요... 듣기도 좋아하고 (혼자) 부르는 것도 좋아하는데 못 함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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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 혼자 남겨질 땐 가끔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를 흥얼거리곤 합니다 ㅋㅋㅋㅋㅋ

청소년 시절...펜탈의 추억은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은 꿈이었을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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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그리워요~ ㅠㅠ

내가 행복했으면 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저희때는 펜팔이 있어서 그땐그랬쥬. ㅋㅋㅋㅋ
추억소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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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떻게든 예쁘게 꾸미고 싶어서 스티커는 죄다 갖다 붙였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ㅋㅋㅋ

👨 펜팔 동성끼리는 안해봤네요. 왜 하는거죠? ' _ '?
스포츠 좋아하지만 잘 못하죠. 전형적인 입축구, 입야구 아시죠? 경기 보면서 쉬지않고 조잘조잘 대면서 이래야지 저래야지... 제가 봐도 좀 한심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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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보다도 보통 여자친구들끼리 많이 하곤 했어요~
은근 잼나고 설레였답니다^^ㅋㅋㅋ
맞아요! 남자분들 축구볼 때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하면 안되지 이렇게 하면 안되지~ 답답해하는 모습이 생각나요~ ㅎㅎㅎㅎㅎ

전 그림 그리는 걸 좋아라 하지만 잘 그리지는 못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할 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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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곰님 그림 넘 귀엽고 멋있어요!!^^
저야말로...ㅋㅋㅋ 그저 끄적일 뿐 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 학창시절 보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저도 진짜 못꾸미는데... 다이어리나 편지 잘꾸미는 친구들이 그렇게 신기하더라구요~~~ㅎㅎ그림실력과 꾸미는 실력은 연관이 없는 걸로...ㅋㅋㅋ꾸미는 내내 행복했다면 되 되는거지요. ㅋㅋㅋ행복한 꿈 꾸시고 좋은 밤 되세요~~~~^^저는 요리, 노래, 꾸미기 등등 이것저것 많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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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떻게 그렇게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참 부러웠어요 ^^ㅋㅋ
왠지 한밀리님은 말씀은 이렇게 하셔도 펜팔 꾸미기 잘 하셨을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
저도 요즘에 요리에 흥미를 붙여보려 하지만 잘 안되네요 엉엉 ㅠㅠㅠ

저도 꾸미는댄.....재능이 없는 것같아...언제나 심플을 강조하고 다닙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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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든지 심플한게 귀찮지않고 ㅋㅋ 좋아요 ^^ㅋㅋㅋ

어머 정말 학창시절때 친구들과 펜팔하는거 유행이었는데 아마 저랑 같은 세대신가봐요 ㅎㅎㅎ
저도 그냥 꾸미는거 좋아하는걸로 만족했었답니다;; 그리고 얼마 못가 그만 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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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한명이 밀리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흐지부지 해졌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
예전에 저희는 스티커를 동전으로 복권처럼 긁으면 메시지가 나타나는 그런 아이템이 인기였는데요~
죄다 그것만 갖다 붙였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저는 펜팔 저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올라한테 편지 써줄 때,(제가 올라보다 항상 더 꾸몄음... 나쁜 올라!!!!) 뭐 정성이 보이면 됐죻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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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멋지세요~!! 왠지 그런것 흥미 없어하실 듯 한데 의외시네용 ^^ㅋㅋㅋㅋㅋ
맞아요! 정성이 가장 중요하지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지금은 절대 느낄수 없는 아날로그의 감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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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시대가 그리울 때가 가끔 있답니다 ㅠㅠㅠㅠ
다시 돌아가고 싶기도 하네요~~

맞습니다.
본인이 행복하면 그걸로 된거죠
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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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맞아요~ 자신이 행복하면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