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이 주의해야 하는 질병

3년 전

강아지의 노화가 진행되면 각종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질병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노령견이 주의해야 하는 질병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백내장 

백내장은 노화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6~7세 시기부터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며, 눈의 수정체가 하얗게 흐려지는 증상을 보입니다.   

2. 만성신부전 

만성신부전은 증상이 느리게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신장 기능이 70% 이상 상실하여 서서히  뇨를 만드는 능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보입니다.    만성신부전의 증상은 평소보다 물을 많이 먹으며  노폐물이 체내에 축척되어 식욕이 저하되고  구토 증세를 보이며 체중이 많이 감소하게 됩니다.   

3. 당뇨병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이상으로 포도당을  이용하지 못하여 뇨를 통해 배설하는 질환입니다.   

4.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성 탈모증’이라고도 하며,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감소하는 질병입니다. 노령화 시기인 7~8세 대형견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증상은 기운이 없고 털이 빠짐이 많아지고, 피부가 거칠어 지거나 각질이 심해지고 심하게 색소가 침착 되기도 합니다. 체중 증가 등을 보이기도 합니다.    

5. 구강질환 

구강내 세균 증식으로 인하여 심한 구취와  치아의 착색, 치아의 손상을 가져옵니다. 또한 구강질환의 통증으로 인한 식욕감퇴 및 유연증이 생겨 머리를 흔들기도 합니다.    

5가지 이외에도 노령견은 신장, 면역, 호흡기,  위장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노화의 증상들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Dogs like sweets a lot more than cats do. While cats have around only 473 taste buds, dogs have about 1,700 taste buds. Humans have approximately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