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습식사료 어떻게 골라야 할까?

3년 전

강아지 사료는 수분의 함량에 따라 6~10%의  수분을 포함한 경우 건사료, 70~85%의 수분이 포함된 경우 습식사료로 구분하는데요~  주로 건사료를 위주로 먹이는 경우가 많지만  수분 섭취 등의 측면을 고려해 습식사료를  먹이시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어, 오늘은 강아지 습식사료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영양소 균형 

균형 잡힌 영양소 공급을 위해 사료의 성분을  따져보셔야 하는데요~ 습식사료의 포장지 뒷면의 성분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분 표시에 앞에 나열한 성분 외에 추가로 들어간 성분이 있음을 뜻하는 ‘~등’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고 모든 성분을 표시해주는 제품이 더 믿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2. 비만 예방을 위한 칼로리 확인하기 

강아지 비만은 만성 염증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당뇨병을 포함한 각종 대사성 질환,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지는데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없는지 살펴보고, 매일 급여하는 사료의 칼로리를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습식사료는 대부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같은 무게의 건사료에 비해 칼로리가 1/4밖에 되지 않아 체중조절에 용이한데요~ 그래도 강아지 비만 예방을 위해 칼로리 체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3. 강아지 입맛에 맞는 사료 선택하기 

사료를 선택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얼마나 사료를 잘 먹는지를 나타내는 기호성입니다. 육류나 어류 등을 가공해 만든 습식사료는  씹고, 물고, 빠는 등의 강아지 식이 습성을 만족시켜줘 건사료에 비해 기호성이 뛰어난 편인데요~ 습식사료를 선택하기 전에 다양한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들을 먹여보시고 기호성 좋은 사료를 강아지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호성 테스트를 거친 사료가 인공 보존제 없이  소화율과 흡수율을 높인 좋은 품질의 습식사료인지 최종적으로 확인 후 사료를 선택하셔야 한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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