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시] 고요

2년 전

  • 모바일에서는 가로로 감상하시길 권장합니다.
  • 양식을 만들어주신 kyunga님께 감사드립니다.
  • 부족한 시 늘 애정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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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는


당신과 내가 함께하던



한밤의 그네 위


달동네의 별 아래


횡단보도의 빨간불



그 자리 어딘가 우리 사이



함께 채워지던 추억의


다정한 무음


그 다른 이름


Written by @camille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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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는 다른 시상을 갖고 계셔서 너무 좋아요. 가슴에 새로운 것들이 채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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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서로 좋은 시를 위한 영향 주고 받아요.ㅎㅎ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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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ㅎㅎ 늘 좋은 글로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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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고운 마음에서 나오는건가요? ㅋㅋ 저처럼 사회인도 시를 만들수 있을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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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누구든 시를 쓸 수 있죠!
마음의 소리를 글로 적으면 그게 시가 되는게 아닐까생각해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