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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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등원 버스 도착 시간이 임박했다. 아빠는 마음이 급했다. 작은 너는 화장실에 기어서 갔다. 너는 옷을 안 입고 입혀달라고 했다. 아빠는 네게 아주 크게 화를 냈다. 너는 “아빠 무서워. 괴물 같아”라면서 엉엉 울었다. 아빠는 미안하지 않았다. 너 너무 말 안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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