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마지막 외국인 투수 보니야와 KBO 외국인 투수 연봉

4년 전
in kr

명절이 있고 해서 미루고만 있었던 삼성 두번째 외국인 투수 소식입니다.
삼성이 두번째 투수로 리살베르트 보니야를 뽑았습니다.
도미니카 출신으로 1990년생 183cm, 102kg의 우완 오버핸드 투수입니다.
2015년에 토미존 수술 경험이 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9이닝당 탈삼진 7.06개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등급별로 9이닝당 탈삼진은 더블A에서 12.07개, 트리플A에서 10.13개로 삼진 능력은 있어 보입니다.

삼성 홈구장인 라이온스 파크는 홈런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삼진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아 보입니다.

빠른볼은 구속이 90마일 초반에서 중반 정도이고 무브먼트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체인지업이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좌우 타자에 따라서 체인지 업 그립을 다르게 던지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슬라이더를 구사합니다.

일단 선발로서는 좋아 보이지만 선발 경험이 많지 않고 투구 폼이 어깨나 팔꿈치에 무리가 갈 수있는 폼으로 보여서 제 생각으로는 이닝 관리를 해 줘야 할 듯보입니다.
현재로서 부상 없이 투구만 한다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투구 영상입니다.
3회부터 7회까지 던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올해 KBO 외국인 투수 계약 현황입니다.

외국인 투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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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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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드립니다.

삼성이 좋은 선수들로 다시 왕조의 시대를 되찾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답방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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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올해는 플옵만가도 좋겠습니다.

[수동나눔]무조건-수동보팅 2회차 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야구시즌이 시작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