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잡담] 모니터 앞 강시

3년 전


강시.png


우연히 모니터에 비친 내 모습을 보았다
마치 홍콩영화에 나오는 강시가 된 기분이었다
저 부적을 떼면 나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저 부적을 떼면 퇴근! 힘내세요^^

·

부적 붙여진 채로 돌아가지 말입니다.. 또르륵

  ·  3년 전

설정에 따르면 부적을 때면 광폭화된다고 합니다.

·

잘생겨진다거나 그런게 아니었어요?
헐크라니.. !!

무척 센스 있으신 표현이네요....:)

·

고마워요 : ) 그리고 그림 1등 축하드려요

포스트잇 위치가 절묘했군요 ㅎㅎㅎㅎ

·

하필 이마에 딱!
느낌이 묘했어요

윽.. 이하 공감하고
팔로하고갑니다..(흐규흐규)

·

흐규흐규
화이팅입니다 : )!!
저도 팔로우 했어요

아... 예전에 임용 준비할때 생각나네요ㅜㅜ
화이팅 !!!

·

항상 화이팅이에요 : )

뭔가 직장인의 비애가 담긴 그림 같아요

·

사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 같아요 : )
꿈 없이 시키는 대로 .. 돈 되는대로 움직이고
정말 서글픈 현실이에요

ㅋㅋㅋ 재밌어요 ~~ 강시 영화 본지도 오래됐네요 ~~

공감합니다ㅜ 직장인이란...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