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좋아하는 사람은 있으나, 정작 사귀는 사람 따로 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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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서 받은 브랜딩 관련 질문을 고민하다가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 사귀게 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경우가 있다

호감으로 여기는 브랜드가 있지만, 정작 실제 구매하는
브랜드는 따로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호감과 매력만으로는 부족하다.
행위에는 타이밍, 외부환경, 내적고민 등의 변수들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질문. 수익에 기여하는 브랜딩이란 뭘까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결을 같이하고
고객의 인지(recognition) 뿐만 아니라
정황(context)까지 개입하여 행동을 유도한다.
이는 좋아함을 넘어 사귀게 만드는 현실적 대안을 의미한다

그렇게 보면 현재의 커플들은 서로에게
가장 좋은 브랜드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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