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든줄 몰랐네요ㅜㅜ

4년 전

차가있다가 신랑이차를 가지고 장거리에 가버린 바람에
뚜벅이가 되었다죠..연휴동안 계속 집콕하다 오늘 외출했는데 하필비도오고 나온김에 버스타고 친정에
가볼까하고 도전했는데 짐은짐데로 아이둘데리고
친정까지오는데 왜이리 멀고먼지ㅜㅜ

할머니 드린다고 꽃도 샀지요

버스타는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생각도 못했어요
저희가 줄서있는곳까지 버스를 겨우타고
차두번 갈아타고 택시두번타고 두시간반걸려
도착했네요

두아이를 데리고 버스타고 장거리간적이 처음이라
그런지 넘 힘들었네요ㅜㅜ차가 있다 없으니 아이있는
저로써는 다신 버스타고 도전 안해야겠다고 뼈져리게
느끼는 시간 이였답니다ㅡㅡ;;;

커피로 당충전중 입니다 >_<

스티미언님들은 오늘하루 어떠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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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두시간 반이면 멀기도 머네요
아이들도 힘들었겠네요
푹 쉬세요

·

버스타고가니 한시간이나 지연되더라구요ㅜㅅㅜ
감사합니다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까지 장거리로 데리고 다니면 너무 힘들죠. 꽃이 참 이쁘네요^^ 많이 좋아하셨겠어요!

·

감사합니다:)
버스타고 힘들었지만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