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Forever my girl (2018)

4년 전

미국 영화시장에는 무시할 수 없는 분야가 있다. 미국 남부의 얘기를 하는 작은 영화들이다. 크리스찬 들을 위한 영화, 컨트리 뮤직에 관한 영화들이다. 이 두 쟝르는 한가지로 봐도 된다. 가스펠도 칸츄리 뮤직으로 크게 분류되기도 하니까, 찬송가까지 포함해도 된다. 그것이 미국 남부의 독특함이다. 컨트리 뮤직은 네쉬빌이 중심지이다. 미국 침례교회의 본산 또한 테네시, 켄터키 주다.

이런 영화들은 폭력이나, 특수효과 같은 것이 없다. 컨트리 음악처럼 뻔한 주제의 작은 변주들이다. 이 영화는 루이지애나주를 배경으로 한다. 컨트리 가수가 나오고, 교회가 나온다. 뻔한 흐름이다. 그런데, 변주가 있다. 아역배우가 나온다. 아주 깜찍한 여배우가 극에 빛을 낸다. 편한 영화를 보고 싶을때, 훈훈한 영화를 보고 싶을때는 이런 영화가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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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only can read the heading - but it's a nice one... 😊 @peek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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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a lot. Yea, I like this movie specially the little girl. She was awes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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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 I just have found the trailor...

멋진 댓글보고 방문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해요. 팔로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