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았던 어제-220415

5개월 전
in kr

학교에 컨설팅을 나갔습니다.
제가 자문위원은 아니었지만...
의도치 않게 제가 담당했던 학생 이야기도 같이 있어서
정말 많은 시간 질문 받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한 2시간 떠든 거 같네요.
그랬더니 집 와서 진짜 에너지가 방전된 상태로 왔네요.
역시 떠드는 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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