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건 아닌거 같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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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선선한 날입니다..
저녁에 비소식이 또 있다고 하는데,,얼마나 올런지 봄가뭄이 있었으니 많이 오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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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news.v.daum.net/v/20190618204222373

어제 저녁자 뉴스였죠..저도 보긴했는데...그냥 목선을 탄 북한주민이 귀순했구나 정도로 알고 넘겼습니다.
근데 sbs보도를 보니 그게아니네여..
목선을 타고 바다에 있던게 아닌..삼척항에 아에 배를 대놓고 있었다는..ㄷㄷ

물론 함정이나 군용배가 아니라서 레이더에 잡히기는 쉽지않았겠지만..
이건머 해안부대감시가 얼마나 허술한지 대놓고 보여주는 장면같습니다..
아무리 북한과 대화를 통해 관계가 잘유지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건 지껴야죠..

거기다가 2명은 다시 북으로 갔다는데..어떻게 목선을 타고 진입을 했는지 바로 북에 보고들어갈텐데..
국가 안보를 생각하면 정말 큰문제가 아닐수 없다고 보입니다..

만일 특수부대원이 침투한거라면 삼척은 초토화 되었겠죠..
거의 병사한명이 일당백인데..

이건 정말 군기강도 문제이구 해안경비나 군부대가 정말 욕먹어야한다구 봅니다.
이걸두고 자한당이 공격해도 민주당은 할말이 없지않을까..
상식적으로 고개를 갸유뚱할수밖에 없거든요..
이건머 북한이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러시아특수부대원이 침투했어도 마찬가지죠..

평화와안보는 강한 군대와 감시만이 지껴준다는건 보수 진보를 떠나 중요한 격언이 아닐까합니다..
여당 이번엔 욕좀 먹고 제대로 해안부대 점검하길 바래봅니다..

저녁에 비만안오면 선선한 날씨에 야외운동하긴 참 좋은날씨같습니다~
편안한 시간들 보내시길..디클릭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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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어선들에 섞여서 내려오는 해안의 모든 조각배들이나
공해 경계에서 어느 방향으로 침투해 올지 모르는
북한 잠수정을 감시한 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해안 침투선에 철조망을 치고, 모래를 매일 쓸고,
보초를 세우던 것이 다 이유가 있지요.

5.18 광주 무장 유혈 폭동 사태때,
계엄령이 내려져 있고,
미국의 인공위성이 물샐틈 없이 감시하고 있어서

북한의 특수부대나 남파간첩, 공작원이 침투할 여지가 없었다거나
광주에는 북한의 간첩이나 공작원이나 특수부대가 없었다는

일부 종북 간첩 공산 분자들의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하는 기만 선전선동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비현실적이고 허황된 주장인지 를
이 사건 하나만 보아도 알 것입니다.

해안선과 휴전선을 통한 침투 수없이 많았습니다.
신문에 떠들석하게 난 것만 해도 수도 없어요.

남파 간첩이나 고정 간첩을 북으로 실어가기 위한
조각배나 잠수정들도 수없이 들락 거렸습니다.

--

종북 간첩 공산 정권이
국가의 심장부인 서울의 한강 하구를

공동 수역 이라는 둥하며 북에 개방하고,
일대의 해안선 경계 철조망을 철거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기만적인 간첩질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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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사태라고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생각은 다를지언정 어느정도 선은 있어야죠..댓글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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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운동 세력도 있었다는 것을 부정하기 힘들겠지만,
무장, 유혈, 폭동, 반란 이 있었고,

경찰이 대도시 일대에서 무장해제 당하고,
불가피 하게 군이 투입될 수 밖에 없었고,

2백만명이 사망한 6.25 와 같은 전쟁으로 부터
전국 4천만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불가피한 조기 진압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또 불가피한 희생 사망자 2백명이 있었다

그 희생자 중에 1백여명은 최후 통첩 후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희생자들이고
50 여명은 군경의 희생자 사망자 이고,
또 50여명은 반란군의 총기 등에 희생된 사망자 들이었다

는 것이 알려진 팩트 이겠지요.

폭동, 반란 사태는 폭동 반란사태이고,
민주화 운동은 민주화 운동이고,

또 일부 세력들에 의해서는 종북 간첩 공산화 체제 전복 운동, 반란
이기도 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간첩과 공작원들도 일부 끼어 있었을 것이고요.

물론 전두환 등 신군부에 의한 정치적 야망이 없었다고 부정하기도 힘들 것이고요.

저는 그것이 균형잡힌 시각이라고 봅니다.

정치적 야합에 의해서 한쪽으로 편향된 시각을
역사적 사건에 강요하고 처벌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또 다른 독재일 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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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하구 싶지않지만.,,균형잡힌시각은 정확한 팩트에 전제되야한다고 봅니다..광주운동은 신군부의 의지가 있었구 ,민간인들이 군에 의해 희생을 당한게 팩트입니다..간첩난파설이나 공작설은 지만원인가 그런사람만 주장하는 그냥 주장일뿐 근거가 없죠,,주장을 팩트라고 말하는건 시초부터 오류입니다...보수적인 시각은 인정하지만 보수적이라고해서 없는팩트를 만들면 안된다고 봅니다~즐오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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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운동은 신군부의 의지가 있었구 ,민간인들이 군에 의해 희생을 당한게 팩트입니다."
그 팩트를 부정하는 것 아닙니다.

연세가 어찌 되시는 지 모르겠지만,
6.25 전쟁 전이나 후나 1990년대 말이나 최근까지도
휴전선이나 해안선을 통한 간첩 남파, 공비 침투,
특수부대가 남한 전역을 휘젓고 다닌 것이
전국적으로 방송타며 유명한 것만 해도 수도 없이 많고요,

평상시에도 간첩 남파, 공비 파견, 특수부대 침투 및
간첩 북송, 요인 납치, 암살 하던
김일성이

1979년의 남한 대통령 유고의 혼란기에
"간첩난파설이나 공작설은 지만원인가 그런사람만 주장하는 그냥 주장일뿐 근거가 없죠"
라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자 하는 의지라는 것이 없는 주장이라고 보이네요.

그냥 종북 간첩 공산 분자들의 근거없고 비현실적인 허황된 주장을
맹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백만명을 사망케하고, 수천만 국민들을 부상자로,
피난민으로, 이산가족으로 만든 6.25 전쟁을 일으키고,

그 이외에도 수십년간 수많은 침투 혼란을 일으킨
김일성이가 갑자기 무슨 부처님이라도 되어서

그 절호의 혼란기인 1980년 5월에만
모든 남파 간첩들을 북으로 불려들여서

광주에는 간첩이 한마리도 없었을을까요?

뭐 그리 믿으시겠다면,
자체적인 논리적인 생각이라고는 없이,
고~저~ 종북 간첩 공산 분자들에게 기만 선전선동당하는
개돼지라고 밖에는 생각하기 힘들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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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건 바로 며칠 전에도
4명이 탄 북의 어선? 을 해군이 발견하고,
기관 고장으로 표류해 왔다고 하자,

육지로 보내서 합동수사본부에 넘기지도 않고,
그냥 현장에서 해군이 예인하여 북으로 보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실제 표류한 어선인지,
남파 간첩을 북송하다가 해군에 걸리자
기관 고장인척하고 북으로 가겠다고 했는지,

실제 어선이더라도,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내려온 김만철 가족과 같이
탈북자들이었는지
귀순의사가 있는지 합동조사본부에서 조사해야 하고,

4명 모두 설사 귀순의사가 없는 북 어민이라고 하더라도
그 신상 명세와 관련 정보를 정보부에 넘겨서 조사후
올려 보냈어야 하는 것이지요.

자유민주 혁명을 이루어 나라를 되찾은 다음에는
적와대에서 부터 군까지
종북 간첩들이 얼마나 침투해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할 것입니다.

--

그리고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위 본문의 속초? 로 침투한 ?? 표류한 북 어선?? 공작선을
정부에서 폐기했다고 하는데요,

증거 인멸에는 어찌 그리 속전 속결인지
알수가 없네요.

종북 간첩들이 정부내에 아주 많이 침투해 있다고 봅니다.
적와대 삽살개 문개에서 부터 군 하부까지도..

저런 목선이면 레이더에도 제대로 안잡힐테고... 들어오는 해안에 직접 지키고 있지 않는 이상 발견하긴 쉽지않죠!!
저렇게 들어오는 것도 군의 문제도 있을수 있지만...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수 있다지만... 아래분 5.18 발언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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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 콜로니인가 그런거 발동시껴서 감시시키세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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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목선이면 레이더에도 제대로 안잡힐테고... 들어오는 해안에 직접 지키고 있지 않는 이상 발견하긴 쉽지않죠!!"

이것을 인정하신다면,
5.18 에 북한 간첩이나 공작원이나 특수부대가 없었다고 하는 주장이

상식적으로 얼마나 기만적인 주장인지
논리적으로 생각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믿음의 문제는 논리로 설득이 안되는 것이긴 하지요.

종북 간첩 공산분자들이 국민들을 개돼지 우민 취급하여,
비현실적이고 종교적인 신념을 심어 두기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네요.

--

"저런 목선이면 레이더에도 제대로 안잡힐테고... 들어오는 해안에 직접 지키고 있지 않는 이상 발견하긴 쉽지않죠!!"

에 반대해서 종북 간첩 공산분자들이 하는 주장은 대체로

계엄령이 내려져 있어서 간첩들이 들어올 수 있는 틈이 없었다는 것과
(심지어는 경계에 실패한 신군부와 군 관련자들은 처벌받아야 한다며,
당시 군 관련 자들의 침투 가능성 증언을 입막는 주장까지 교묘하게 하더군요)

미국이 인공위성으로 철두철미 감시하고 있어서 간첩 특수부대의 침투 여지가 없었다

는 것이 더군요.

그런 허황된 주장에 대부분의 우민들이 넘어가더군요.

--

논리는 없고, 그냥 할렐루야 믿숩니다.
믿어야 합니다.
안믿으면 처벌합니다.

중세 암흑기를 보는 것 같더군요.
그런 세상이 현대에도 있기는 있지요.
북조선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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