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결심하다...

4개월 전

회사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퇴사가 꿈이시죠???
저는 오늘 회의 시간에 사장의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듣고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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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건 솔직히 참고 하겠는데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는 무시 못하겠어요 ㅠㅠ

곧 결혼도 해야하니깐...당장 하려는 건 아니고~
지금 하려고 하는일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6개월안에 퇴사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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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 정말 싫다!! 결혼하고 그만둔다는 이야기인가요?
뭐든 신중히 잘 생각하고 결정하시길...

힘든 시기인데, 잘 생각하시고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더 좋은 곳으로 가시길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대리만족도...ㅜㅜ

던질준비!!! 아오 멋져!

girina님 어떤 결정 하시던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꺄아 그리고 결혼이시라니~!!! 너무 축하드려요!!

사람 스트레스가 제일 크죠. ㅠ.ㅠ

연말 보너스까지 받고 튀자!!

퇴사를 결정하는 게 쉽지않은 일인데... 좋은 결과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