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 3천불의 문을 두드리다. 역시 똥손 인증

6개월 전

안녕하세요.

1년 6개월 존버 하다 한달 전에 비코 오르는거 보고 팔아버린 흑우 입니다.

역시 전 안되나봐요..

1.png

수익률 -95%에서 최근 다행히 -90% 됬다고 좋아했는데

비코 날라가는거 보니 배가 많이 아프네요.

오늘 보니 만3천불 뒤에서 똥침하고 있는 비코 녀석을 보게 됬네

없는 돈이라 생각하고 편히 홀딩 할랬는데 아 술먹고 계좌 열어본게 실수..

비코 저리 난치 치며 올라가는데 비코 팔고 현금화 안하고 뭔가 샀으면 덜 아쉬웠을 텐데

역시 저는 똥손입니다.

스팀이는 언제 달려줄까요? 좀 달려주라~

내가 내리면 달려주겠죠.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토닥토닥.... 1년 6개월을 존버했는데... 한달만 더 기다렸어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