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

15일 전

길을 가다보면 갈을 만난다. 선택해야 한다. 그 끝을 볼 수 있다면 선택 쉬울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그 끝을 볼수도 알 수도 없다. 이정표라 있으면 선택이 쉬울수도 있을지 몰라도 그렇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 있다하더라 방향 제시할 뿐이지 결과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략 짐작을 할 뿐이다.

그렇다다면 어떻게 하란 말이냐? 상황과 조건과 그리 직감 바탕으로 결정하여 나가야 한다. 선택의 순간에 머뭇거리면 안 된다. 설령 어설픈 결정이라도 결정하고 빠르게 결정한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지체하거나 머뭇거리면 결정의 이점은 사라지고 불리한 상황과 조건이 그 결정 차체를 버길 수도 있다. 시기를 놓치면 미련하다.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다 너무 많은 것을 놓쳐 버린다. 가장 어리석은 것은 상황에 맡기는 것이다. 상황에 맡기는 것은 아니라 상황을 만들어 가면 된다.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도 과대평가 할 필요 없이 주어진 능력과 상황에 따라 결정하여 가면 그것 최선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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