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s photowalk Vol.34] 아줌마 포토 이야기

2년 전
in kr

어미의 사랑은 위대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이들
너희들 보고만 있어도 이 어미는 행복하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의 길 쉬운 길은 아니지만
살다가 길 잃어도 방황 하지말고 서두리지 않는 법을
언젠가는 너희들도 알게 되고 터득하게 되겠지

인생길이 곧 너에게 가르쳐 줄 테니
겁내도 괜찮아 두려움 있어도 괜찮아
앉아서 쉬어가도 괜찮아

단, 마음 흔들리지 말고 자절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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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태어나기 전부터
이 어미와 넌 하나가 되었듯이
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 참 따뜻한
부모와 자식의 좋은 인연으로 너를 지켜줄께

어미의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오래토록 기억되는 좋은 우리이고 싶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어미와 자식의 인연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

너를 내 자신 보다 더 많이 사랑하니까

Lives Life Simply - @hannaju
See you in the Next Post, Thank you
For reading my post until the end.
(ღ˘⌣˘ღ)귀한시간 찾아주셔 감사합니다!(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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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이 잘 드러난 글이네요.
아이가 험난한 세상에서 크게 좌절하지 않고 인생을 덤덤하게 하나하나 배우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
이런 걸 숭고하다고 해야겠지요.
멋진 글입니다.^^

·

공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있어 저에게 어미라는 이름을 부여하고
더 성숙된 인간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앗 귀여운 아기 :D
돌아오셨군요~!!! 지난주에 잠시 들렸을 때는 새로운 포스트가 없어서 ㅎㅎㅎ 바쁘셨겠네요 ㅎㅎ

·

르바고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 고맙네요^^

너무 오랫동안 스팀을 떠나있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스팀을 매일 못하지만
일주일에 3회나 4회 정도는 들려 보려고 애씁니다만
잘 안되네요...

어디에 계시든지 늘 건강 챙기고 다니세요 르바고님!

부모의 애틋함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챙기시고 즐겁게 생활하시기바랍니다
홧팅입니다

·

3개월 동안 스팀을 못하고 있었는데도
이렇게 기억해 주시고 댓글 남겨주셔 고맙습니다 .

님도 늘 건강 챙기시고 다니시길 바램입니다.

무한의 사랑~ 엄마!

·

어머니 사랑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제 아이를 낳고 키워 보니 세상의 모든
엄마들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
·

정말로 대단하고 깊은 사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