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곳이 없다.

2년 전
in kr

별안간 어두워지고 천둥치니 무섭다.
어제 해무리가 예사롭지 않았는데
비까지 퍼붓는것을 보니 이젠 영락없는여름이다.
어릴적 이런날은 무서워서 엄마 품속으로 파고 들었는데
지금도 이렇게 무섭다.
그런데 숨을곳이 없다.

비가 내일까지 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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