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 유로저, 달러강세속의 비트코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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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속에 물가 상승률이 심상치 않게 이곳 저곳에서 곡소리가 날정도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미국의 금리인상과 연동하여 빠르게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는 취지로 언급을 하면서 미국의 움직임에 따라 유럽과 일본, 한국 그리고 비트코인까지의 흐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국 소비자물가 8.5%로 역대 최대, 기준금리 인상폭 확대 예고
▫️ 일본 엔저로 1달러에 128엔 시대 돌입, 아베노믹스에 따른 양적 완화 중
▫️ 유럽 중앙은행 초저금리 시대 연장, 현재 유로저로 1유로에 1.08달러까지 진입
▫️ 한국 기준금리 선제적 인상과 연내 지속 인상 시사, 주담대 금리 7% 예상되고 있음
▫️ 미국의 인플레이션율 상승과 함께 비트코인등의 암호화폐 자산 가치 하락 동반 현상

🔰 개인적인 생각
명목통화의 기축인 달러가 양적완화 이후 정치적인 배경때문에라도 빠르게 소비자 물가를 잡아야하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실제 코로나19에 대한 영향이 다 가시기도 전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영향으로 물류대란에 자원 대란까지 겹치고 있으면서 악재가 겹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인상되는 폭의 규모가 너무 크다 보니 이를 잡기 위해서 이번해내에 기준금리에 대한 인상폭이 확대되면서 2% 이상까지도 예고되어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유럽과 일본의 경우는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를 하면서 계속 시장에 돈을 풀고 있는 상황으로 달러 대비 가치 하락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일본이 그동안 디플레이션으로 유명했던 탓도 있고 실제로 소비자 물가가 타겟인 2% 밑으로 돌고 있는 영향도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는 국가별로 차이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미국에 비해 낮은 평균 4-5%대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물론 엔저 유로저로 인해 글로벌 물류와 무역수지 일본과 유럽에는 이번해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경우는 시장 전체가 작년 말 기준 ATH를 바탕으로 20-30% 정도 하락한 상태에서 소규모 파도를 만들어가면서 4만 USD 대의 가격선에서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기술주와 비교적 밀접한 움직임 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태에서 QQQ와 같은 기술주 ETF들의 변화도 -15%가량인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큰 그림으로는 기준금리폭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상승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식시장과 같은 자본시장의 움직임의 변동폭이 커지는 만큼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폭도 커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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