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의 흐름과 비트코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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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란 기자의 유튜브에는 암호화폐계에 굵직한 인물들이 자주 등장하면서 인사이트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크립토콴트의 주기영대표가 최근에 나오면서 전반적인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매수에 대해서 알려줬으며, 로저분의 시장 매크로에 대한 정리도 있었습니다. 두가지 인터뷰를 통한 간단한 정리를 해봅니다.

🔸 비트코인이 횡보를 하면서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집이 가속화되고 있음.
🔸 실제 기관들의 매집은 시간차를 두고 시장에 호재 뉴스로 작용을 하는 경우가 많음
🔸 매크로적인 관점에서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우크라이나 전쟁발 공급 쇼크와 중국의 코로나 락다운이 영향을 끼치고 있음
🔸 레이시 헌트에 의하면 기존 미연준은 양적 완화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증가에 대한 예측 실패를 함.
🔸 실제 인플레이션을 감안함면 미국의 실질 소비구매력은 3.7% 하락함.
🔸 필립스 커브가 깨짐 (고용과 인플레중 한가지 선택 이론)
🔸 자금을 푼다고 고용일 늘어나는 효과가 줄어듬.
🔸 금리인상기에는 경기 침체 확률이 90%로 고실업율 위기가 예상
🔸 소득 감소, 소비구매력 감소

🔰 개인적인 생각
우선 비트코인에 대한 전반적인 신호들은 더 하락을 할지언정 장기적으로는 우상향의 신호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가 이미 ATH를 넘어서면서 가이던스가 5.5EH/s로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만큼 마이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크립토관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을 때 거래소에서 블록딜로 빠져나가는 BTC의 규모도 증가하면서 기관들의 대량 매집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매크로의 움직임은 사실상 더이상 자금이 풀리 않을 경우에는 장기 채권정도에 투자할 수 있는 자산시장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늘어나는 실업률을 잡기 위해서 만약에 다시 자금이 풀리기 시작한다면 이는 자산 시장중에서도 금이나 비트코인과 같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입니다.

큰 그림으로는 지속적으로 적립식으로 자산 규모중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옮기는 것이 한가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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