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여운이 깊은영화

4년 전
in kr

평점 ★★★★★

꿈을 이루기 위해 기꺼이 포기했던 현실,
그러나 꿈을 이루고 돌아봤을 땐
그렇게 포기했던 현실이 거꾸로 그들의 꿈이 되어있었다.
꿈을 꾼다는 것은 어쩌면, 그 과정의 영원한 반복일지도?

미아와 세바스찬의 마지막장면이 그러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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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바스찬 마지막 피아노 연주하는 부분에서 어찌나 슬프던지 ㅎㅎ
꿈은 이뤘돼...지나간 시간은 되돌일 수 없는...ㅠㅠ
그래도 꿈을 이룬 미아와 세바스찬 응원합니다~!
정말 명화는 명화예요 라라랜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