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답을 내리기까지 걸리는 과정

2년 전

디지털 자산에 투자를 하며 상승장은 '상승장이었네.'로 지나가고
흔히 말하는 횡보와 하락장은 '하락장이었네.'로 지나갑니다.

이 시간들을 채워나가며 창자가 뒤틀리도록 고민을 해도 답이 안 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고민에 고민의 끝을 하다보면 머릿 속이 맑아질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게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게 제가 만들어가는 '나만의 답'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이제 남은건 버티고 버티며 버티는 것 외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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