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추천 음악 - 어느 하루 by 롤러코스터

지난달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퇴근길에 오래전 노래를 듣다가, 여러분께도 들려드려요~

어느 하루 by 롤러코스터

시계 바늘 소리 너무 크게 들려와 -
한참을 멍하니 창 밖만 바라봐 -
몇 년만 인지 우연히 너를 봤어
내가 좋아하던 그 웃음만은 여전해

집에 돌아와 책상 깊숙이 둔
너의 사진을 봤어 -
어쩌면 그렇게도 해맑게 웃고있는지 -

humming ...

라디오에선 슬픈 사랑의 노래
내 얘기랑 똑같아
나를 웃음짓게 해

너를 만나면 하고 싶던 말
많았었는데 -
'오랜만이야' 라는 말밖에 못한
내가 미워져 -

hum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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