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12]집에서 즐기는 대게

지난달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대게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알러지 있으신 분들빼곤 없을 것 같은데요.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대게.
다만 비싸서 자주 먹지 못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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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친구가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가게에서 포장을 해왔어요.
대게 2마리를 쪄서 뜨끈하게 이렇게 포장을 똭!!!

배가 고픈 상태였고,
오랜만이였고,
그래서 더더욱 맛있어서 뜯어 먹느라 사진은 한 장뿐이네요.
살도 꽉 차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20200514_210156.jpg

허기가 가실 즈음 정신을 차리고 게살을 좀 모았습니다.
그리고 김치 쫑쫑 썰어 넣어 볶아서 게살김치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약간 심심하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20200514_211417.jpg

끝으로 라면으로 마무리~
역시나 게살을 넣고.
중간중간 하얀 게살이 보이시나요? ㅎㅎㅎ

어쨌든, 이렇게 탄수화물까지 잔뜩 먹어주니 완전 든든 했어요.

또 먹고 싶어요!
괜찮은 가게 있으면 이렇게 포장을 해와서 먹어도 가성비 좋을 듯 합니다.
맛나~!

2020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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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가게에서 포장을 해왔어요.
대게 2마리를 쪄서 뜨끈하게 이렇게 포장을 똭!!!

헐~ 이런 좋은 친구를 봤나^^ 친구좀 공유하자 카일~ ㅎㅎ

맛있게 드셨네요

우왕.. 안그래도 오늘 대게 먹고 싶다고 신랑이랑 계속 얘기하다가...
결국 사러가기 귀찮아서 안갔는데....
카일님 사진으로 대리만족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