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05]끄적임 하나 - 인 연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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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이 길을 따라 와
너를 만난 것인지,

너를 만나기 위해,
이 길을 향한 것인지.

시작이 있어,
끝이 있듯이,

너와의 만남도
끝이 있을테니,

오늘밤은 그냥 걸으련다.
너의 손을 잡고.

카일 作

2020년 5월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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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개척하는것이니 스팀잇에서 새로운 인연도 만들어보세요~

무언가 사연이 있으신 그 길 같습니다만,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