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o

2개월 전

베니스는 물의 도시라고 잘 아실겁니다. 당연이 많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베니스를 이루는 중심부 말고 근처에 다양한 섬들이 있습니다.

브라노, 무라노, 리도 섬이 유명하드라구요.

무라노는 유리공예가 유명하고, 오늘 가본 브라노는 예쁜 집들이 알록달록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리도는 우리가 잘 아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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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선원들이 집을 찾아올떄 비가 오고 밤늦으면 잘 안보이니 본인 집을 잘 찾아갈 수 있게 멀리서도 잘 보이게 집을 칠하게 나라에서 허가를 해줬다고 합니다. 색깔도 허락을 받아서 칠했다고 하네요.

아마 여기저기서 많이 봤던 그런 사진일겁니다 ㅎ 구경하면서 베니스 본섬과 또다른 느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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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업 보다는 관광객들 상대로 일하시는 분들만 남아있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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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고기와 생선을 먹고 나왔네요. 생각보다 괜찮은 음식맛에 운이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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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공예로 바느실 작품을 판매하는게 이 섬의 전통이라고 합니다. 몇백년을 이어온 집안도 있다고 하네요. 가장 작은 액자가 200유로에서 시작해서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ㅎ
근데, 저도 NFT 구입하는 기분으로 하나 구입해보았습니다.
이게 참... NFT 수천에서 억하는 작품은 생각보다 그냥 산적이 있는데... 실물작품을 몇백만원주고 사는게 쉽지않더군요 ㅋ NFT의 가격이 이렇게 올라가는건 이렇게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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