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MONA•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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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뒤로 저에게 오후 3시란 참 맘이 급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밖에 나가 있다면 빨리 들어가 오후 간식을 챙겨야해서 서둘러 들어가려하고,

집에 있는날에는 아이들을 맞이하느라 분주하고..

이제는 스스로 그 정도는 챙길 나이들이 되어 굳이 3시에 맘급히 집에 돌아갈일이 없는데도 3시가 다가오면 맘이 급해지고 안절부절하게 됩니다..

저에게 오후 3시가 편안한 시간이 되려면 세월이 좀 걸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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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story. Really informative

어머니의 삶이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새생명을 낳고, 그 생명이 자랄때까지 무한한 사랑을 줘야하니까요 :)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언젠간 그 노고, 다 보상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저희 부부는 아이가 없는 삶을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이제 50중반의 시간에 와 있으니 그어떤 순간도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나님의 오후 3시를 응원해요~~~

Well, I couldn't read the story but the picture is cute :)

엄마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시네요. 매일매일 부지런하게 시간을 맞추시는 모나님 응원합니다. 댓글타고 문득 들어왔는데 좋은 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