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과 밤하늘 사이에서

2개월 전
in kr

image.png

춘천, 2018년 8월

어둡지만 밝은 질감의 밤하늘을 좋아한다. 반짝이는 도시의 불빛을 좋아한다. 허공에 떠있는 느낌을 좋아한다. 바람이 몸을 밀어주는 기분을 좋아한다.

나의 시선을 보아주는 당신을 좋아한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