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시원해서 마음에 든다

지난달
in kr

내일부터 다시 더워진다는데, 오늘은 날씨가 시원하고 공기가 맑아서 참 마음에 들었다.

6월중에 겪은 가을의 느낌. 예상보다 비는 많이 오지 않았지만, 사실 비보다도 기온과 습도가 더 중요하다.


요즘에 생활과 삶을 돌아볼 여유가 많지 않다. 자칫하면 이러다가 일년이 가고 할텐데, 체력이 모자라서 힘에 부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요즘에는 유튜브로 뉴스를 본다.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나서 프로젝터를 키고 뉴스를 보면 참 기분이 좋다. 영화에는 은근히 손이 안간다. 영화를 보면 최소 1시간 반 정도를 크게 써야하는데 (중간에 끊고 보면 재미 없으니까) 그정도의 뭉텅이 시간은 스스로 좀 부담스럽게 느끼나 보다. 일정을 정말 짧게 끊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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